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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는 거울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그리하면 네 날이 장구하리라”(신명기 25:13-15) 묵상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정직 을 단순한 윤리 문제로 보지 않으십니다. 불정직한 행동은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라 하셨지요. 정직은 곧 하나님의 성품인 공의와 진리 를 드러내는 믿음의 실천이며, 이것이야말로 그분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일터나 관계 속에서 정직할 때, 그것이 곧 복음의 자연스러운 증언이 됩니다. 누군가 “이 사람은 믿을 만하다”라고 느낄 때, 그 마음 속에 하나님을 향한 궁금함이 싹트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의 말씀처럼, 정직으로 비추는 우리의 빛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높입니다. 또한 정직한 삶은 단지 나 자신을 위한 덕목이 아니라 후손과 공동체에 신앙의 유산 을 남깁니다. 교회와 사회가 정직 위에 세워질 때,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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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1 min read


좁은 길 그러나 생명의 길
3월 1일 주일예배 말씀월 1일 주일예배 말씀 불변의 법칙 Part 3 제목 : 좁은 길 그러나 생명의 길 본문 : 마태복음 7:13-14 https://www.youtube.com/watch?v=Ugd2Jmbjl7Q&t=606s 세상은 “편하게, 즐겁게,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가자”고 속삭입니다. 하지만 그 길 끝에는 공허와 후회만 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좁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 있다.” 그 길은 지금 힘들어도, 주님과 함께 걸을 때 풍성한 생명과 평안이 넘칩니다. 이번 주일, “내가 서 있는 문은 어떤 문인가?”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돌아보고, 예수님을 선택하는 결단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주일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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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2월 22일 주일 광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청소년 윈터 캠프가 주일 오후까지 진행됩니다. 참석하는 우리 자녀들이 큰 은혜가운데 있기를 기도바랍니다. 주일 예배 시간은 오후 1:20 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12시 45분부터 식구들과 간단한 식사를 먼저 합니다. 3월부터는 건물 사용 시간을 오후 4시까지 연장합니다. 찬양팀 인원을 모집합니다. 찬양과 악기팀으로 함께 섬겨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 마을 교회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워 선교하는 교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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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 min read


Day 40 (2월 12일) 그리스도 안 한 몸, 그의 은혜로 예정된
ONE BODY IN CHRIST, PREDESTINED BY HIS GRACE 에베소서 1:5-6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묵상내용 이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하며 조금 더 깊이 정리해 보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 안에서 우리를 미리 정하셨습니다(예정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자(아들)의 신분으로 입양되도록 하셨고, 이는 오직 하나님의 기쁘신 뜻과 선한 의지대로 된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예정은 우리의 공로나 미리 본 행위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자유롭고 주권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는 ‘착한 일을 해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니라, 사랑받는 자(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받아들여진 자녀입니다. 이 사실이 주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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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주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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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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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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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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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는 거울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그리하면 네 날이 장구하리라”(신명기 25:13-15) 묵상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정직 을 단순한 윤리 문제로 보지 않으십니다. 불정직한 행동은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라 하셨지요. 정직은 곧 하나님의 성품인 공의와 진리 를 드러내는 믿음의 실천이며, 이것이야말로 그분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일터나 관계 속에서 정직할 때, 그것이 곧 복음의 자연스러운 증언이 됩니다. 누군가 “이 사람은 믿을 만하다”라고 느낄 때, 그 마음 속에 하나님을 향한 궁금함이 싹트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의 말씀처럼, 정직으로 비추는 우리의 빛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높입니다. 또한 정직한 삶은 단지 나 자신을 위한 덕목이 아니라 후손과 공동체에 신앙의 유산 을 남깁니다. 교회와 사회가 정직 위에 세워질 때,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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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1 min read
선택받음, 특권이 아닌 책임
하나님의 말씀은 늘 우리 삶의 길을 비춰 줍니다. 신명기 22–24장은 말씀합니다. “애굽에서 종 되었던 너희를 기억하라.” 잊지 말라 하십니다. 이웃의 생명과 명예를 지키는 일, 약자를 보호하는 일, 순결과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나누는 삶을.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여전히 상처와 분열 속에 있습니다. 전쟁과 폭력, 억압과 두려움 속에서 사람들은 “생존”을 말하지만, 그 안에서 드러나는 것은 인간의 깊은 연약함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느니라.” 이 고백이 오늘의 현실을 비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참된 하나님의 가족이라고. 그래서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집단도 “선택받음”을 내세워 면죄부를 삼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으로서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안의 본능과 이기심은 하나님의 뜻보다 두려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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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기억하는 삶
신명기 15–16장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를 나누며 사는 삶을 보여줍니다. 세 절기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감사의 삶으로 부르십니다. 유월절 은 구원의 은혜를 기념합니다. 어린 양의 피로 죽음이 ‘넘어간’ 그 밤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와 진노를 영원히 넘어가게 하셨습니다(고전 5:7). 성찬 때마다 주님, 나를 구원하신 그 피”를 묵상하며 감사합시다. 그리고 일상에서는 "오늘도 구원의 은혜로 삽니다” 라는 한 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칠칠절(오순절) 은 첫 열매를 드리며 공급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그날은 성령께서 강림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일터의 성취, 자녀의 성장, 가정의 평안 모든 열매가 주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이것은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주일마다 이번 주의 열매를 가족이나 소그룹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초막절 은 광야의 나그네 되었던 세월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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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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